언론사, 반발·사과 반응 엇갈려
수정 2001-06-30 00:00
입력 2001-06-30 00:00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국세청의 세무조사와 검찰고발은비판적 언론을 탄압하려는 의도이자 언론장악 음모”라고규정하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대한매일과 동아,한국,국민일보는 사설과 사고를 통해 독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히거나 경위를 설명하고,앞으로 구제절차에 나서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김성호·황수정기자 kimus@
2001-06-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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