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구 30일 ‘동편제 적벽가’ 완창무대
수정 2001-06-26 00:00
입력 2001-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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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쟁,가야금 산조에도 일가견이 있어 ‘팔방미인’으로 통하는 김명창은 지난 71년부터 박봉술 선생에게서 ‘적벽가’를 사사받아 이수자로 인정받았다.(02)2274-3507.
황수정기자 sjh@
2001-06-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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