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조 예결위원장 프로필/ 연청 회장 출신... 추진력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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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26 00:00
입력 2001-06-26 00:00
■김충조 예결위원장= 민주당 청년조직인 연청 3,4대 회장출신으로 추진력이 강하다.

지난 15대 대선 당시 국민회의 사무총장으로 야전침대를총장실에 갖다 놓고 선거를 진두지휘하는 등 헌신적으로 일해왔다.

그러나 국민의 정부 출범후 별다른 자리를 받지 못했다.

야당 시절 민주헌정연구회 상임이사,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전남본부 공동의장을 지낸 그는 4·19때 ‘정의에 호소하다’라는 호소문을 여수일보에 기고하고,공화당 시절 여수를 밀수도시로 비하한 라디오 프로그램 방송 도중에 뛰어들어 저지하는 등 저돌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져있다.부인이순옥씨와 1남2녀.

▲전남 여수(59) ▲13∼16대 의원 ▲여순산업신보사 사장▲국민회의 창당주비위 부위원장,연수원장 ▲국민회의 사무총장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2001-06-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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