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영화배우 알 파치노 한·미 합작영화 출연
수정 2001-06-20 00:00
입력 2001-06-20 00:00
캐슬인더스카이의 이상훈 부사장은 “미국의 5대 메이저배급사 가운데 하나와 제작비를 50:50으로 투자해 한미 합작 영화를 만들기로 했다”면서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전 루카스필름의 회장 찰스 웨버가 프로듀서를 맡고,감독과 스태프는 전원 외국인으로 구성돼 미국에서 촬영될것”이라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
2001-06-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