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정상균씨 조각전 22∼28일
수정 2001-06-14 00:00
입력 2001-06-14 00:00
“입시전쟁을 치르는 학생들에게서 어떤 삶의 불연속선을발견했습니다.그 유보된 젊음에 한줄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이번에 출품하는 ‘생각1’이란 테라코타 작품은 정씨의 이러한 교육관과 예술관을 압축해 보여준다.그의 작품에는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스한 정감이 흐른다.(02)515-3900.
2001-06-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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