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개신교 지도자들 獨대통령 초청 오늘 회동
수정 2001-06-14 00:00
입력 2001-06-14 00:00
EKD는 발표문에서 “라우 대통령과 남북한 교계 지도자들이 14일 만나며 이번 회동은 ‘6·15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면서 “이같은 만남을 통해 남북한 교회가 남북한의 화해와 협력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막된 제29차 독일 교회의 날 행사에는 전세계에서 약 10만명의 개신교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오는 17일까지 약 3,000건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01-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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