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범민련 인사들 15일 금강산토론회 참가
수정 2001-06-12 00:00
입력 2001-06-12 00:00
한총련과 범민련 소속 인사들이 처음으로 합법적으로 방북하게 되는 셈이다.
토론회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기구인 ‘6·15 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측은 11일 한총련인사 7명과 범민련 5명을 토론참가자 명단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
2001-06-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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