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GDP 1~3월 0.2% 감소
수정 2001-06-12 00:00
입력 2001-06-12 00:00
다케나카 장관은 GDP 실적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국내 소비를 진작시키는 조치를 취하는것은 효과가 없다”면서 “즉각적인 수요 확대책을 쓸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내각부는 예비보고서를 통해 올 1∼3월 GDP가 전분기대비 0.2%,연율로는 0.8% 감소했다고 밝히고 지난 3월로 마감된 2000 회계연도의 GDP 성장률은 당초 목표치인 1.2%에못미치는 0.9%에 머물게 됐다고 밝혔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2001-06-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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