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퇴’이명재 전 서울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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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11 00:00
입력 2001-06-11 00:00
지난달말 용퇴한 이명재(李明載·58·사시11회·) 전 서울고검장이 법무법인 ‘태평양’의 변호사로 재야 법조인 생활을 시작한다.이 전고검장은 10일 “사시 동기생과 아는 선후배들이 많아 태평양으로 진로를 정했다”면서 “당분간휴식한 뒤 한달쯤 뒤부터 정식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라고말했다.태평양의 이정훈(李廷勳),이종욱(李鍾郁) 대표 변호사는 이 전고검장의 사시동기다.

경북 출신인 이 전고검장은 경북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대검 중수 2·3과장,서울지검 특수1부장,대검 중앙수사부장,서울고검장을 역임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06-1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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