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2.6도…7일 전국 짐통더위
수정 2001-06-08 00:00
입력 2001-06-08 00:00
기상청은 7일 “한반도에 고온건조한 남서 기류가 계속 영향을 미친데다 일사량이 많아 기온이 크게 올랐다”면서 “8일에도 전국에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강원 영동지방은 서늘한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속초 20.4도,강릉 20.5도에 그치는 등 저온현상이나타났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1-06-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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