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문제 인간이 해결해야”
수정 2001-06-05 00:00
입력 2001-06-05 00:00
“인간,국가,종교끼리의 무한경쟁 속에서 대립을 극복할가치의 중심은 바로 인간입니다.특히 지구촌의 마지막 분단국가이며 많은 문제를 갖고있는 나라로 인식되고 있는 한반도에서 해결책을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이 총재가 주장하는 해결책은 바로 우리 건국철학인 ‘천지인’의 홍익인간 사상.자신이 홍익철학의 진정한 의미를깨달은뒤 한국인의 긍지를 느꼈고 그 긍지가바로 자신이창시한 단학의 세계화로 이어진 원동력이라고 귀띔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06-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