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깎고 훔쳐가세요”
수정 2001-06-04 00:00
입력 2001-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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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주인이 내는 문제를 맞추면 일정액을 깍아주는 ‘깍아줘’ 매장과 다른 사이트와 상품 가격을 비교해주는 ‘비교해줘’ 매장도 함께 운영한다.회사측은 “고객이 즐길 수있는 쇼핑몰을 구축해 인터넷 쇼핑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2001-06-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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