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936억 3,000만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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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2 00:00
입력 2001-06-02 00:00
한국은행은 5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전달보다 1억5,500만달러 늘어난 936억3,400만달러라고 1일 밝혔다.

6억8,600만달러의 국제통화기금(IMF) 차입금을 조기상환했지만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어난데다 금융기관에 맡겨놓은 외화예탁금을 상환받았기 때문이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6-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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