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 외무 의장성명 오늘 발표
수정 2001-05-25 00:00
입력 2001-05-25 00:00
24일 베이징(北京) 차이나월드호텔에서 개막된 아셈 외무장관회의에서 한승수(韓昇洙)외교부 장관은 이같이 밝히고아셈 외무장관들은 페르손 스웨덴 총리의 북한방문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건설적 역할을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앞서 한 장관은 태국·싱가포르·베트남·스페인·덴마크등 5개국 외무장관과 양자 회담을 갖고 최근의 북한 정세와개방여부,남북한 동향과 동북아정세를 설명한 뒤 한국의 대북화해와 협력정책에 대해 이해와 지지를 요청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1-05-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