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밝혀 “개혁 시장에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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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19 00:00
입력 2001-05-19 00:00
진념(陳稔)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앞으로개혁작업은 정부 주도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자율적으로 이뤄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진부총리는 이날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외경제정책연구원주최 ‘한국의 외환위기와 회복에 관한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진 부총리는 이를 위해 먼저 시장의 구조조정 시스템이단단히 자리를 잡고 남아있는 불확실성이 해결되도록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5-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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