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카네이션 감사…김대통령에 답신 쇄도
수정 2001-05-16 00:00
입력 2001-05-16 00:00
청와대 관계자는 15일“김 대통령이 보낸 카네이션을 보고e메일 답장을 보낸 교사 수가 하루 만에 1,000여명을 넘어섰다”면서 “교사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이버 카네이션을보내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가 주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김 대통령은 전날 보낸 사이버 카네이션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애쓰시는 선생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건승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5-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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