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안전장비 확충·충혼탑 건립에 130억 지출키로
수정 2001-05-16 00:00
입력 2001-05-16 00:00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홍제동 화재사건’과 같은 소방공무원의 피해를 막기 위해 개인 안전장비를 보강하고 근무중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소방충혼탑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주택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 보증 대상에 임대사업자를 추가하기로 의결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1-05-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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