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주산단지 9개시·군 17일 단체장 광역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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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16 00:00
입력 2001-05-16 00:00
전남 무안군과 경남 창녕군 등 마늘 주산단지 시장,군수들이 마늘값 안정을 위한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광역협의회를갖는다.

15일 무안군에 따르면 경남 창녕군,충남 서산시 등 9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농협지부장이 참석하는 ‘마늘 주산단지시·군 광역협의회’가 17일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열린다.



협의회에서는 최근 중국산 마늘 추가수입 결정으로 마늘가격이 하락하고 밭떼기 거래가 중단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를 위해 정부측에 가격안정방안 등을 건의하는한편 적정재배 면적 결정 등 자구책도 강구할 계획이다.

무안 최치봉기자 cbchoi@
2001-05-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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