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11억 못막아 최종부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5/16/2001051600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5-16 00:00 입력 2001-05-16 00:00 워크아웃이 중단된 ㈜진도가 15일 국민은행 서울 대림동지점에 돌아온 어음 11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진도는 이사회 사전결의에 따라 곧바로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다.주현진기자 2001-05-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