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총리 국회답변
수정 2001-05-16 00:00
입력 2001-05-16 00:00
그는 “바람직한 방법은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라고 말해 당분간 현행 헌법의 범위에서 가능한 방법을 연구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marry01@
2001-05-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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