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 선박 검문 강력 항의
수정 2001-05-16 00:00
입력 2001-05-16 00:00
외교통상부 김경근(金慶根)영사국장은 이날 아베 총영사에게 “15시간에 걸친 장기 검문검색은 과도한 조치”라며 유감을 표명하고 “최근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로 국내 여론이 악화돼 있는 현실을 감안,일본 정부가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5-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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