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머니지수’ 세계 22위
수정 2001-05-10 00:00
입력 2001-05-10 00:00
올해 처음 조사된 ‘소녀투자지수‘(Girls’ Investment Index) 순위에선 조사대상 140개국중 노르웨이·아이슬란드와 함께 공동 15위를 차지했다.소녀투자지수는 여아 및 10대 소녀의 복지 및 건강·교육·영양상태·초등학교 입학률등 12개 지표를 종합,산출했다.
스웨덴은 어머니지수와 소녀투자지수·여성지수에서 모두1위에 올랐다.
김균미기자 kmkim@
2001-05-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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