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경제 日주도시대 막내려”
수정 2001-05-03 00:00
입력 2001-05-03 00:00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경제에 초점을 맞춘 올해통상백서는 급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중국 경제를 일본의강력한 라이벌로 규정했다.
백서는 특히 단순히 중국 경제성장에 주목했던 지난해 통상백서와는 달리 중국은 “일본이 앞서고 있는 정보기기관련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경쟁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년도 백서는 일본 경제의 구조개혁 지연에 경종을 울리고 아시아 제국의 성장력을 일본 경제재생에 이용하는 전략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도쿄 연합
2001-05-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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