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일대 ‘문화벨트’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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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30 00:00
입력 2001-04-30 00:00
왕십리 일대가 문화·행정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성동구는 다음달 2일 행당동 142 일대 구민회관주변 2,300여평에 야외공연장,분수대,녹지광장 등으로 구성된 ‘문화벨트’를 개장한다.이 공사는 지난 99년 3월부터 진행돼왔다.

또 이날 성동경찰서 옆 행당동 168 일대에 대지 6,000평,건물 1만6,400여평의 지상 14층,지하 2층 규모 종합행정청사의 착공식도 갖는다.

2004년 4월에 완공될 종합행정청사에는 성동구 신청사,성동교육청,구의회,수영장,청소년수련원,등기소 등과 각종편의시설이 입주할 계획이다.

성동구는 ‘문화벨트’ 준공식날 성동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축하행사도 갖는다.문의는 구 공원녹지과 (02)2290-7395.

이석우기자 swlee@
2001-04-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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