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아내 찾아내라”” 40대, 장모 살해후 방화 자살
수정 2001-04-26 00:00
입력 2001-04-26 00:00
손씨의 장인 서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농사일 때문에 논에 나가 있는 바람에 화를 면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2001-04-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