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총무 석탄일 메시지 “희망주는 밝은 등불이…”
수정 2001-04-25 00:00
입력 2001-04-25 00:00
김 총무는 메시지에서 “불교는 우리 민족이 어려움을 겪을 때 앞장서 헤쳐나왔다” 면서 “새천년 처음 맞는 부처님 오신 날은 과거 1,500년 전통에서 한민족에게 한을 넘어희망을 주어 온 것같이 더욱 밝은 등불로 세상을 환히 밝혀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2001-04-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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