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임원 일괄 사표
수정 2001-04-24 00:00
입력 2001-04-24 00:00
사표를 낸 임원은 남영우(南榮祐) 경영관리부문장과 박성도(朴成道)영업부문장 등 부사장 2명,상무 13명,상무보 13명 등 28명이다.박 부회장은 오는 26일 기자회견을 갖고 조직개편 및 구조조정 등 경영혁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001-04-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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