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생태골프장 조성 확정
수정 2001-04-20 00:00
입력 2001-04-20 00:00
서울시는 19일 10만3,000평 규모의 난지도 제1매립지 ‘노을공원’에 9홀 규모의 생태대중골프장과 생태시민공원을조성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골프장 조성 및 관리를 수탁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협약을 체결,실시설계가 끝나는 올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월드컵대회 전까지 녹화사업을 마무리할방침이다.골프장은 2003년 상반기중 개장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2001-04-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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