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등판 19일로 당겨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4-17 00:00
입력 2001-04-17 00:00
박찬호(LA 다저스)가 앞으로 5일 간격으로 등판한다.

다저스의 팀 트레이시 감독은 16일 에이스 케빈 브라운과박찬호를 투수 로테이션에 관계 없이 4일 쉬고 5일만에 등판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찬호의 다음 등판일은 당초 20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19일로 하루 당겨졌다.케빈 브라운의 복귀로 지난 14일 샌프란시스코전에 6일만에 등판했던 박찬호는 5일 간격이 고정됨으로써 투구 감각과 컨디션 조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1-04-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