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교육감 선거 헐뜯기 극심…
수정 2001-04-17 00:00
입력 2001-04-17 00:00
이번 선거운동은 선거공보,소견발표회,후보초청 대담·토론회만으로 제한된다.따라서 이번 선거는 어느 때보다도정견·정책을 통한 승부가 돼야 한다.
특정 후보를 겨냥한 유언비어와 음해가 난무하는 기성 정치권 선거가 돼서는 안될 것이다.
경기도교육감은 200만 학생과 7만여 교직원을 이끄는 수장으로 매우 중요한 자리다.
상대방 헐뜯기와 음해를 지양해 이번 선거가 ‘경기교육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박경우 [경기 오산시 원동]
2001-04-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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