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환자에 사랑의 음악을””
수정 2001-04-14 00:00
입력 2001-04-14 00:00
이번 행사는 ‘고객만족시대’에 맞춰 과거 구태의연한 행정에서 탈피,현장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특히장기입원 산재환자의 투병과 재활의욕 고취에도 적잖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이다.
공단 관계자는 “일반에 친숙한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을통해 산재환자의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궁극적으로는 사회복귀를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이 음악회는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인 ‘채리티 챔버 앙상블’이 주축이며 이웃사랑 실천 차원에서 자원봉사로 진행된다.
오일만기자
2001-04-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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