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채권단 관리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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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05 00:00
입력 2001-04-05 00:00
현대건설 채권단은 4일 조영화(趙英華) 외환은행 대구경북지역 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동자금관리단’을 현대건설에 파견했다.

관리단은 조단장을 포함,각 채권은행에서 차출한 10명으로구성됐으며,현대건설의 자금 입출금및 자구이행을 점검한다.해외공사현장은 외환은행 해외지점 주재직원이 관리업무를대행한다.

안미현기자
2001-04-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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