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시민단체 반응 엇갈려…“감개무량” “최악의 교과서”
수정 2001-04-04 00:00
입력 2001-04-04 00:00
‘새 역사‥ 모임’측은 이날 성명을 내고 “단체 설립 4년여 만에 확실한 결실을 보게 돼 심히 감개무량하다”고주장했다.
한편 이 모임의 교과서 채택 반대운동을 펴온 시민 단체들은 “전후 최악의 교과서가 등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이와 교과서 전국네트 21’등 12개 시민단체 대표는앞으로‘위험한’ 교과서가 학교 현장에서 사용되지 않도록 서명 등 불채택 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도쿄연합
2001-04-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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