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첼리스트 대니얼 리 ‘애버리 피셔상’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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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03 00:00
입력 2001-04-03 00:00
재미 한국계 첼리스트 대니얼 리(19)가 올해의 애버리 피셔커리어 그랜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니얼 리의 매니지먼트사인 스테이지 원은 2일 “대니얼리가 지난달 28일 미국의 애버리 피셔 아티스트 프로그램재단이 발표한 ‘2001 커리어 그랜트상’ 수상자로 바이올리니스트 티모시 페인,첼리스트 하이 예 니 등과 함께 선정됐다”고 밝혔다.

허윤주기자 rara@
2001-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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