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 골프장 흑자로 전환 배당금 지급
수정 2001-03-28 00:00
입력 2001-03-28 00:00
회원들의 인수 당시만 해도 “지배주주가 없는 골프장 경영이 가능하겠느냐”며 회의적인 시선이 앞섰던 게 사실.그러나 신원CC는 가장 큰 어려움이었던 부킹과 경영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주회원 25명씩을 30개조로 편성,각조에서 이사와 운영위원을 추천하는 등 회원들의 의견을 효율적으로경영에 반영해 영업 초기부터 이익을 발생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곽영완기자
2001-03-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