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투위 창립 26돌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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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17 00:00
입력 2001-03-17 00:00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동아투위·위원장 成裕普)는 16일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갖고 “동아일보사는 지난 75년 박정희 유신정권에 맞서싸운 기자들에 대한 대량 해고를 사죄하고 원상회복시킬 것”을 요구했다.동아투위는 “동아일보가 아직 언론자유에이르지 못하고 사주의 이익에만 급급하다”면서 “민주화시대에 거듭나는 신문이 되려면 과거부터 반성해야 한다”고주장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1-03-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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