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이종환씨 음주운전 면허취소
수정 2001-03-14 00:00
입력 2001-03-14 00:00
이씨는 이날 오전 7시30분쯤 서울 강서구 올림픽대로 화곡인터체인지 부근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22%인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앞서가던 영업용택시(운전자 김영민·39)를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일으켰다.이씨의 운전면허는 취소됐다.
이씨는 “일본에서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위스키 3잔을 마셨다”고 주장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1-03-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