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천변 모래내길 내일부터 전면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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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09 00:00
입력 2001-03-09 00:00
서울시는 8일 마포구 성산동 홍제천변 모래내길 확장공사를위해 10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이 도로의 청기와기사식당에서 성산2교에 이르는 구간 왕복 2차로를 전면 통제한다고밝혔다.

이에따라 이 길을 이용하던 차량은 모래내길 뒤편 골목길이나 마포구청 앞 성산로로 우회해야 한다.

임창용기자
2001-03-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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