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월드컵축구조직위, 입장권 신청 마감 연장 요구
수정 2001-03-09 00:00
입력 2001-03-09 00:00
한·일 조직위의 문동후,엔도 야스히코 사무총장은 7일 일본 오이타현 벳푸에서 회의를 갖고 “인터넷 신청이 열흘 늦게 시작된데다 아직도 불안정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3월14일까지로 돼 있는 마감일을 연장시킬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01-03-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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