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돌이 갤러리 ‘눈길’
수정 2001-02-28 00:00
입력 2001-02-28 00:00
24시간 민원인들에게 개방될 갤러리에는 미술품을 감상하며클래식, 영화음악,가곡 등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설과 음료등을 마실 수 있는 공간도도 마련돼 있다. 정 서장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 갤러리를 개관했다”며 “개관과 동시에 지역 단체와 학교 등으로부터 관람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산 김상화기자
2001-02-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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