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기택 총경 추모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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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24 00:00
입력 2001-02-24 00:00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의 경호·경비업무를 수행하다 쓰러져 타계한 고(故) 장기택(張奇澤·53·전 서울강남경찰서장) 총경의 추모비가 그의묘소가 있는 전북 김제에 세워진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고인의 높은공직자 의식을 기리기 위해 그의 고향이자 묘소가 있는 김제시 죽산면에서 25일 오전 11시 추모비 제막식을 갖는다.



추모식에는 이 청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2001-0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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