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기택 총경 추모비 제막
수정 2001-02-24 00:00
입력 2001-02-24 00:00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고인의 높은공직자 의식을 기리기 위해 그의 고향이자 묘소가 있는 김제시 죽산면에서 25일 오전 11시 추모비 제막식을 갖는다.
추모식에는 이 청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2001-0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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