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질확산으로 제주 유치원등 무더기 휴원
수정 2001-02-23 00:00
입력 2001-02-23 00:00
도는 당초 대입학원을 제외한 모든 수강시설에 대해 휴원및 휴강 조치를 내릴 방침이었으나 제주도학원연합회와 일부학부모들이 반발함에 따라 미취학아동 이용시설로 대상을 줄였다.
도는 태권도장 등 체육학원들에 대해서도 이 기간에 휴업토록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이달들어 다시 세균성 이질이 확산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1-02-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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