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 오늘 신입생 입교식
수정 2001-02-17 00:00
입력 2001-02-17 00:00
이날 입교하는 남여 신입생은 지난 5주간의 가입교 훈련기간을 통해 기초 체력단련과 기본 소양을 마치고 정식 사관생도의 길을 걷게 된다.
신입생 중 이현주(李賢主·19·여)생도는 친오빠인 이창현(李昌玹·22)생도가 3학년에 재학중이어서 사관학교 개교 이래 처음으로 오누이 생도가 됐다.
2001-02-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