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104개 등산로 전면통제
수정 2001-02-16 00:00
입력 2001-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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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 내 229개 등산로 가운데 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104개 등산로(673.8㎞)를 전면 통제하고,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은 125개 등산로(411.8㎞)는 계속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한려해상과 다도해 해상·월출산·내장산국립공원은 이날부터 5월15일까지,지리산과 설악산 등 13개 국립공원은 다음달1일부터 5월 말까지 3개월간 각각 통제된다.
이도운기자 dawn@
2001-0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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