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 청계고가 화물차 운행 철저히 단속해야
수정 2001-02-16 00:00
입력 2001-02-16 00:00
걱정스러운 점은 고가로 화물차 등 대형차가 운행한다는 사실이다.우리의 안전불감증이 청계고가에서 제2의 성수대교사건을 불러올까 우려된다.서울시와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을한다지만 시민 스스로,특히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
하루 12만대를 소화해 내는 청계고가를 새로운 도심내 교통요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애써야 하겠다.
김병윤 [서울 강동구 고덕동]
2001-02-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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