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발전소 340곳 착공
수정 2001-02-15 00:00
입력 2001-02-15 00:00
함경남북도는 수성천과 성천강,금진강,남대천 등의 하천에120여 개의 중소형 발전소를 건설 중이며 평안북도는 106개의 발전소를 착공,80여 개를 완공했고 평안남도는 비류강을따라 수십 개의 발전소를 계단식으로 건설하고 있다.평양시는 삼등발전소와 상원군민발전소를,량강도는 혜산시와 운흥군에 운총강 3·6호 발전소를 각각 건설하고 있다. 이같은노력에 힘입어 대흥단군,성간군,청진시,신흥군 등의 500여개 마을에서는 전력수요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2-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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