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市響 600회 정기연주
수정 2001-02-09 00:00
입력 2001-02-09 00:00
정치용 단장이 지휘하는 이번 공연은 그동안 시향이 선보여온 뜻깊은 공연과 작품을 추억하는 자리.고려교향악단 창단연주회에서 연주했던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하는데 이어 1956년 제1회 ‘소년소녀협주회’출신의 피아니스트 이경숙이 그리그 ‘피아노협주곡 중 1악장’을 협연한다.이밖에 소프라노 김영미,테너 이현 등이 출연한다.(02)399-1630허윤주기자 rara@
2001-02-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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