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할아버지 e메일 받자”
수정 2001-02-05 00:00
입력 2001-02-05 00:00
청와대 관계자는 4일 “어린이들의 편지가 평소 하루 평균 60여통에서 최근 300여통으로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대통령 할아버지의 답장을 받기 위한 갖가지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답장을 보내줄 때까지 계속 메일을 보낼 것이라는 ‘협박성’ 편지를 띄우기도 한다.이에 청와대측은 김대중 대통령의 사인이 든 답장을 일일이 보내주고 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2-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