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IMF뒤 첫 감소세
수정 2001-02-02 00:00
입력 2001-02-02 00:00
한국은행은 1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954억2,000만달러로 지난해말에 비해 7억8,000만달러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IMF 차입금 10억달러를 상환한데다 최근 엔화와 유로화의 약세로 이들 보유자산의 환산액이 줄었기 때문이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2-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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