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종합행정마을’ 4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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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30 00:00
입력 2001-01-30 00:00
성동구는 구청 및 구의회,등기소,우체국 등 모든 행정기관이 함께들어서는 ‘성동종합행정마을’ 조성공사를 오는 4월 착공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성동종합행정마을은 왕십리네거리 인근 6,000여평의 부지에 지하2층 지상14층 규모로 오는 2004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성동구 신청사를 비롯해 구의회,구교육청,청소년수련원 등이 들어서게 된다.또 등기소 및 우체국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공공기관도 함께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1-01-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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